부진 허덕이는 종속기업들, 반등 모색 '안간힘'
리메드 종속기업들이 부진의 늪에서 벗어나지 못하며 모기업에 부담을 주고 있다. 외형 확대가 더뎌지며 손실이 누적돼 자본잠식에 빠졌기 때문이다. 회사는 경영효율화를 위한 내부 구조조정과 본사 영업망 공유를 통해 올해를 흑자 전환의 원년으로 삼겠다는 복안이다. 2일 업계에 따르면 리메드는 2025년 3분기 말 기준 리메드브레인스팀을 비롯 ▲REMED JA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