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스코이앤씨, 악몽의 1년…올해 턴어라운드 '조준'
포스코이앤씨가 지난해 잇단 안전사고와 해외 프로젝트 손실로 대규모 적자를 기록한 '악몽의 1년'을 딛고 본격 반등에 나선다. 증권가에서도 일회성 비용 소멸에 따른 기저효과를 이유로 올해 실적 개선 전망에 무게를 두고 있다. 30일 포스코홀딩스에 따르면 포스코이앤씨는 지난해 영업손실 4520억원을 기록하며 전년대비 적자전환했다. 이는 그룹 전체 실적에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