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닥 찍은 롯데에너지머티, AI용 소재·ESS 시장 '올인'
지난해 창사 이후 최악의 실적을 기록한 롯데에너지머티리얼즈가 올해 반등에 나선다. AI데이터센터 시장 성장에 기대를 걸고 있다. 또 LG에너지솔루션을 비롯한 고객사의 에너지저장시스템(ESS)용 배터리 사업 확대에도 기민하게 대응할 계획이다. 상반기부터 수익성 회복을 전망하고 있다. 김연섭 롯데에너지머티리얼즈 대표는 3일 오후 진행된 실적 컨퍼런스 콜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