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신 키우고 마진 지킨다…카카오뱅크, 성장 전략 제시
카카오뱅크가 정책자금 대출과 개인사업자 금융을 중심으로 한 여신 성장 전략을 이어가며 순이자마진(NIM) 개선 흐름을 유지하겠다는 계획을 제시했다. 인도네시아 슈퍼뱅크 등 해외 투자와 캐피탈사 인수합병(M&A) 검토 등 중장기 기업가치 제고 전략도 병행한다는 구상이다. 권태훈 카카오뱅크 최고재무책임자(CFO)는 4일 열린 2025년 연간 실적 컨퍼런스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