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현주 후광이 독됐다…미래에셋 1차서류 탈락
미래에셋자산운용이 150조원 규모 국민성장펀드 재정모펀드 위탁운용사(GP) 1차 서류 심사에서 첫번째 관문조차 통과하지 못하고 고배를 마셨다. 국내 최대 자산운용사라는 타이틀과 그룹 수장의 정무적 영향력도 운용 이력 부족이라는 아킬레스건을 가리기엔 역부족이었다는 지적이다. 지난 13일 산업은행이 발표한 2026년 국민성장펀드 재정모펀드 위탁운용사 서류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