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이피알, 외국인 지분율 30% 육박…"투자가치 입증"
글로벌 뷰티기업 '에이피알(APR)'의 외국인 지분율이 30%에 달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2024년 초 상장 당시 규모보다 무려 27배 증가한 수준이다. 외국인 투자자의 투자 특성을 감안하면 에이피알의 성장 잠재력을 증명하는 또 하나의 지표라는 해석이 나온다. 17일 뷰티업계에 따르면 코스피 상장사 에이피알의 외국인 지분율이 이달 첫째주 기준 29.9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