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I 엑시트 압박 커진 드림어스, 기업가치 반등 시험대
코스닥 상장사 '드림어스컴퍼니'의 재무적투자자(FI)가 투자금 회수(엑시트)에 난항을 겪고 있다. 2021년 700억원을 투자한 FI의 투자단가와 현재 주가 간 괴리가 70%를 웃돌면서, 기업가치 반등 없이는 의미 있는 회수가 쉽지 않아서다. 최대주주 변경 이후 추진 중인 지식재산권(IP) 통합 비즈니스 모델(BM) 구축에 속도를 내면서 FI의 엑시트 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