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이티넘 새 선장 맹두진…첫 과제는 1조 펀드
초대형 원펀드 전략으로 벤처캐피탈(VC) 업계에 새 이정표를 세운 에이티넘인베스트먼트가 1조원 펀드를 다시 준비한다. 에이티넘성장투자조합2023 소진율이 조만간 후속 펀드 결성의 기준선을 넘어설 것으로 예상이기 때문이다. 펀드레이징을 지원한 박은수 전무의 부재 속에서 신임 맹두진 대표에게는 첫 번째 과제로 꼽힌다. 9일 업계에 따르면 에이티넘이 운용하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