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스지헬스케어, '계엄' 변수 넘고 매출 괴리 축소 잰걸음
에스지헬스케어가 2024년 상장 당시 겪었던 대외적 변수를 극복하고 본격적인 실적 개선 궤도에 올랐다. 특히 뛰어난 기술력과 글로벌 네트워크를 바탕으로 단순 장비 제조를 넘어 '글로벌 헬스케어 서비스 플랫폼'으로의 도약을 가속화하고 있다. 6일 업계에 따르면 에스지헬스케어는 지난해 매출 255억원, 영업이익 16억원, 당기순이익 14억원을 기록했다. 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