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상준 체제' 현대약품, 여성·피부 중심 외형 확장 속도
현대약품이 '오너 3세' 이상준 대표이사 체제에서 몸집 키우기에 집중하고 있다. 특히 여성 질환 및 피부 치료제를 중심으로 글로벌 의약품 도입을 잇따라 추진하며 포트폴리오 확장에 나서는 모습이다. 회사는 이를 통해 성장성이 높은 분야로 사업영역을 넓히고 두 자릿수 매출 성장률을 달성한다는 목표다. 9일 업계에 따르면 현대약품은 지난달 24일 열린 정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