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신증권 공격적 PE 출자…MBK 대체 3세대 선점
대신증권 M&A·인수금융본부가 사모펀드(PEF) 운용사에 대한 출자(LP) 사업에 본격적으로 나선다. 종합금융투자사업자 지정으로 기업 신용공여 한도가 자기자본의 200%로 확대되는 등 자본 활용 여력이 커진 점을 발판으로 삼아 직접 투자와 주선을 연계한 공격적인 영업을 전개하겠다는 포석이다. 본부 차원의 직접 출자를 통해 GP(운용사)와의 신뢰 관계를 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