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파운더즈, 휴젤 DNA에 투자…셀락바이오 SI 참여
뷰티 브랜드 '아누아'로 급성장한 더파운더즈가 휴젤 창업자 문경엽 대표의 바이오 에스테틱 스타트업 '셀락바이오'에 전략적투자자(SI)로 참여한다. 업계에서는 마케팅 역량으로 연매출 7000억원 규모의 기업으로 성장한 더파운더즈가 화장품 중심 성장의 한계를 넘어 고부가가치 의료·바이오 영역으로 확장하기 위한 포석으로 보고 있다. 23일 관련 업계에 따르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