셰브론 CEO, 유가하락 우려…공급차질 반영 미흡
시장과 현장의 온도 차이 미국 대형 에너지 기업 셰브론의 마이크 워스 CEO는 현재 석유 선물 시장이 호르무즈 해협 폐쇄로 인한 공급 차질의 규모를 제대로 반영하지 못하고 있다고 지적했습니다. 23일(현지시간), 휴스턴에서 열린 에너지 컨퍼런스 '세라위크(CERAWeek)'에 참석한 그는 "호르무즈 해협 폐쇄가 전 세계 시스템에 미치는 실질적인 물리적 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