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산 두 배로 3조 시대 연다…박계훈의 3년 지계"
아주IB투자 벤처캐피탈(VC) 사업부가 3년 내 운용자산(AUM) 규모를 2배 이상 확대하겠다는 목표를 제시했다. 박계훈 VC 부문장은 2일 "올해 역대 최대 회수 실적을 자신하고 있다"며 "조직을 후속 투자(Follow-on)까지 책임지게 하고 리스크 헤지(Risk Hedging)에 기반한 투자 철학을 공고히 할 것"이라고 말했다. 최근 한국거래소는 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