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이에스링크, 5년 적자에도 '투자환기' 비켜갔다
희토류 영구자석 사업에 드라이브를 걸고 있는 '제이에스링크'가 지난해에도 적자를 이어갔다. 8년째 적자에도 불구하고 주가는 1년 새 10배 이상 급등하면서 '실적과 주가 간 괴리'가 커지고 있다는 지적이다. 제이에스링크는 5년 이상 연속된 적자에도 기술특례로 상장한 덕택에 관련 규정에 영향을 받지 않고 있다. 지속된 적자로 쌓인 결손금은 대규모 유상증자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