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비디아의 AI '파일러'…해외서 몸값 높인다
인공지능(AI) 영상 분석 스타트업 파일러가 해외 파트너십 강화에 나선다. 엔비디아와의 협력을 바탕으로 미국에서 펀딩할 경우 기업가치가 2~3배 치솟을 것이라는 기대가 나온다. 6일 벤처캐피탈(VC) 업계에 따르면 파일러는 전략적투자자(SI)를 중심으로 신규 투자 라운드를 준비하고 있다. 라운드 규모는 아직 확정되지 않았는데 SI 투자 유치를 마치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