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에 밀렸던 유안타…딥테크펀드 권토중래
유안타인베스트먼트가 재도전에 나선 스케일업(딥테크) 분야에서 서류 심사에 통과하면서 본선 경쟁에 진입했다. 지난해 같은 트랙에서는 예선조차 통과하지 못했으나 이번에는 원익투자파트너스와 최종 후보에 오르며 반등의 발판을 마련했다는 평가다. 7일 업계에 따르면 한국벤처투자는 모태 1차 딥테크 분야에서 운용사(GP) 2곳을 선발할 가능성이 거론되지만 운용 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