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널티 끊은 미래벤처…300억 특허펀드 눈 앞
미래에셋벤처투자가 과거 운용사(GP) 자격 반납에 따른 패널티를 끊어내고 4년 만에 모태펀드 자금을 바탕으로 신규 펀드 조성에 나선다. 이 하우스는 박현주 회장의 리더십 아래 변리사 출신 심사역들을 전면에 배치하고 첨단 기술 특허에 기반한 딥테크 투자 시장을 집중 공략할 방침이다. 13일 업계에 따르면 미래에셋벤처는 이달 24일 특허기술사업화 분야 펀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