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상경영 돌입한 LG전자, 재계 전반 위기 확산 外
비상경영 돌입한 LG전자, 재계 전반 위기 확산 [서울경제] LG전자가 1분기 역대 최대 실적에도 강도 높은 비용 효율화에 착수했다. 임원 해외 출장 시 이코노미석 탑승을 원칙으로 하고 조직 책임자 경비를 절반으로 줄이는 등 긴축 운영에 나선 모습이다. 다만 사기 저하를 방지하기 위해 일반 직원의 복리후생은 유지한다는 방침이다. 이와 같은 비상경영은 여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