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약품·화장품·필러' 삼각편대…피부과 확장 담금질
피부과 처방 1위 저력을 보유한 동구바이오제약이 메디컬 에스테틱 영역으로 사업을 공격적으로 확장하고 있다. 기존 의약품 인프라에 차세대 필러와 화장품 그리고 혁신적인 신기술을 결합해 명실상부한 피부과 강자로서의 입지를 굳히고 있다는 평가가 나온다. 동구바이오제약은 지난해 3월 필러 전문기업 아름메딕스의 지분 40.4%를 확보하며 최대주주 자리에 올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