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로 병동 관리 혁신"…씨어스, '씽크' 확장 드라이브
병실 모니터에 심전도 파형이 끊임없이 흘러간다. 환자의 심박수와 호흡수, 산소포화도가 실시간으로 업데이트되고 기준치를 벗어나면 즉시 알람이 울린다. 간호사가 병실을 돌며 상태를 확인하기보다 시스템이 먼저 '이상 신호'를 호출하는 구조다. 병동 운영 방식 자체가 인공지능(AI)을 중심으로 재편되고 있었다. 15일 경기도 화성에 위치한 동탄시티병원을 방문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