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출입은행 대신PE에 500억…8호 블라인드 조성
대신프라이빗에쿼티가 수출입은행으로부터 500억원을 출자받아 2500억원을 목표로 블라인드 펀드를 만든다. 기존 7호 펀드가 드라이파우더 60% 소진을 앞두고 있어 8호 펀딩에 활력을 더할 전망이다. 24일 투자은행(IB) 업계에 따르면 대신PE는 지난 10일 수출입은행이 주관한 '2026년 상반기 수출 중소·중견 지역주도성장 펀드'의 중형 위탁 운용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