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정은 사위 신두식의 링크에셋…범현대 업고 VC 진출
현정은 현대그룹 회장의 사위인 신두식 링크에셋파트너스(옛 링크자산운용) 대표가 벤처 투자 시장에 본격적으로 뛰어든다. 국내 금융권에서 가장 먼저 일론 머스크의 스페이스X에 투자하는 등 벤처 투자에 관한 높은 관심이 벤처캐피탈(VC) 설립으로 이어졌다. 범현대가의 전폭적인 자원과 자금을 바탕으로 본격적인 펀드 조성에 나설 것으로 전망된다. 24일 VC 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