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 5대그룹 진입, 대관식 예열…차입 의존 '옥에 티'
한화그룹이 재계 5위 대기업집단에 처음 진입했다. 2010년대와 2020년대 잇따라 진행한 대형 인수합병(M&A)과 방산 호황 효과가 맞물린 결과로 풀이된다. 김동관 체제로 이동하는 과정에서 5대 그룹 반열에 오르며 한화의 위상도 한층 높아졌다는 평가가 나온다. 다만 일각에서는 부채를 기반으로 자산을 키운 결과라는 지적도 제기된다. 자체 현금 창출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