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투저축銀 PF 줄였지만…중도금대출 부실에 건전성 부담
한국투자저축은행의 고정이하여신(NPL)비율이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다. 과거 부동산 호황기에 취급했던 중도금대출 등의 부실 정리가 장기화된 영향이다. 업계에서는 부실PF 정리 이후에도 실질적인 부실 위험이 일부 남아 있는 데다, 부동산 중심 여신 구조 역시 유지되고 있다는 점에서 향후 사업 포트폴리오 다변화 필요성이 커지고 있다는 평가가 나온다. 2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