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카오페이증권, IB부에 한양증권 조달호 영입
카카오페이증권이 채권발행시장(DCM) 진출을 위한 조직 구축에 본격 나섰다. 30년 넘게 기업금융(IB) 업무를 수행한 업계 베테랑을 영입하며 사실상 전무했던 채권 주관 조직과 인력 체계 마련에 속도를 내는 모습이다. 2일 IB업계에 따르면 카카오페이증권은 지난 4월 조달호 전 한양증권 전 IB본부장을 영입했다. 조 본부장은 업계에서 30년 이상 기업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