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권금융 첫 벤처펀드 GP 선정…키움·퀀텀 등 9곳
한국증권금융의 첫 벤처펀드 출자사업 위탁운용사(GP) 9곳 명단이 추려졌다. 한국성장금융투자운용은 29일 증권금융 K-Growth 펀드 출자사업 결과를 자사 홈페이지 공고했다. ▲중대형 ▲소형 ▲루키 부문별 3곳의 운용사가 선정됐다. GP별 최대 120억원을 출자하는 중대형 부문은 ▲키움인베스트먼트 ▲삼호그린인베스트먼트 ▲브레인자산운용-케이와이캐피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