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이어뱅크, 파멥신 상폐 전 알짜 '좋은타이어' 복제법인 설립
타이어뱅크가 파멥신의 상장폐지와 사업 중단이 결정되기 전, 동일한 이름의 온라인 타이어 유통 법인을 이미 신설해 운영해 온 것으로 확인됐다. 시장에서는 파멥신의 핵심 수익원이던 타이어 유통사업의 정리 가능성에 대비해 타이어뱅크 측이 미리 '출구 전략'을 짜둔 것 아니냐는 의혹이 제기된다. 4일 업계에 따르면 타이어뱅크는 지난해 5월, 5억원을 출자해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