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모자금 바탕 글로벌 공략 '가속'
레메디가 코스닥 상장을 계기로 글로벌 확장에 나선다. 해외 생산공장 구축과 영업·마케팅 조직 강화에 공모자금을 투입해 정부조달 시장과 대형 프로젝트 수주 경쟁력을 높인다는 전략이다. 시장에서는 레메디의 글로벌 확장 성과에 따라 실적 목표치 실현 여부가 좌우될 수 있다는 분석이 나온다. 2일 업계에 따르면 레메디는 지난달 금융위원회에 코스닥 상장을 위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