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챔피언스시티, 1차 분양 후 2차 시공사 물색 나선다
광주 '챔피언스시티'가 1차 분양 성과를 토대로 2차 사업의 시공 구조를 다시 짠다. 우선 우미건설이 시공을 맡은 1차 사업을 추진한 뒤 향후 2차 사업에 참여할 시공사를 새롭게 확보한다는 계획이다. 2차 사업은 중대형 평형 비중이 높은 고급형 단지로 구성되는 만큼 이에 적합한 시공사를 물색하는 방향으로 가닥을 잡고 있다. 5일 업계에 따르면 챔피언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