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WGF 떠난 한상훈…에이치엔벤처스로 독립
신기술사업금융회사 TWGF파트너스의 초반 성장 주축으로 활동했던 한상훈 전 TWGF 전무가 유한책임회사(LLC)형 벤처캐피탈(VC) 에이치엔벤처스를 설립해 벤처투자 시장 복귀를 선언했다. 그간 TWGF를 함께 떠난 김황만 전 전무와 투자회사를 만들어 잠행을 이어갔는데 1년 만에 업계로 돌아온 것이다. 5일 VC업계에 따르면 한상훈 대표는 지난 5월 LLC...