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는 비용절감 아닌 창작 확장 도구
게임업계가 인공지능(AI)을 바라보는 시선이 단순한 비용 절감에서 창작 과정의 확장으로 옮겨가고 있다. AI를 사람의 일을 줄이는 도구로만 볼 것이 아니라 기존에는 시간과 비용 문제로 시도하지 못했던 영역을 다시 열어주는 기술로 봐야 한다는 진단이다. 딜사이트는 9일 서울 여의도 콘래드호텔에서 'AI시대 게임산업 경쟁력과 세제지원 접점을 찾다'를 주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