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로 체급 키우고 세액공제로 리스크 나눠야
위기에 직면한 국내 게임산업이 살아남기 위해선 인공지능(AI)으로 글로벌 경쟁력을 끌어올리는 동시에, 게임 개발 특성을 반영한 제작비 세액공제로 실패 리스크를 분담해야 한다는 진단이 나왔다. 원재호 앵커노드 대표는 딜사이트가 9일 서울 여의도 콘래드호텔에서 'AI 시대 게임산업 경쟁력과 세제지원 접점을 찾다'를 주제로 개최한 '2026 게임포럼'에서 인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