숨통트인 '진에어', 산은 300억 유동성 지원
진에어가 겹경사를 맞았다. 1년7개월 만에 국토교통부의 제재 해소를 이룬 데 이어 산업은행으로부터 300억원의 유동성 지원도 받게 됐다. 진에어는 산업은행으로부터 무담보조건으로 300억원의 유동성 지원을 받는다고 31일 밝혔다. 앞서 진에어는 지난 27일 자금 유동성 확보를 위해 금융기관으로부터 300억원의 단기차입에 나선다고 밝혔다. 다만 300억원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