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금투, 역외펀드 투자손실 해법 찾을까
전세계적으로 일고 있는 케이팝(K-Pop) 열풍에 안정적 공연 수익이 기대됐던 신한금융투자의 파생결합증권(DLS) 신탁펀드를 둘러싼 상환 불능 우려가 불거지고 있다. 펀드 만기는 지났지만 잔고가 부족한데다 운용사의 부실 운용 논란까지 더해져 투자자 피해가 예상된다. 13일 금융투자업계에 따르면 지난해 4월 신한금융투자가 판매한 '케이팝 쇼비즈 아시아 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