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어부산, 1Q 영업손 385억…LCC 2위
김해국제공항을 허브로 삼고 있는 저비용항공사(LCC) 에어부산이 올 1분기 LCC 중 두 번째로 많은 영업손실을 기록하며 적자전환했다. 에어부산은 올 1분기 별도기준으로 매출 931억원, 영업손실 385억원을 기록했다고 15일 공시했다. 매출액은 지난해 1분기 1740억원에서 46.5% 줄어든 것으로 드러났다. 다른 LCC 기업들처럼 에어부산의 영업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