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차 반등한 수입차 판매
수입차 판매가 한 달 만에 반등했다. 지난 7월 일부 브랜드의 물량부족 등으로 5개월 만에 감소세로 돌아섰지만 대기수요를 해소하면서 판매반등이 이뤄졌다. 한국수입자동차협회(KAIDA)는 8월 수입 승용차 신규등록대수가 2만1894대로 전월(1만9778대) 대비 10.7% 증가했다고 3일 밝혔다. 수입차 판매는 개별소비세 인하 효과에 힘입어 지난 3월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