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기평 "대한항공, 신용등급 적정성 재검토"
대한항공의 신용등급 재검토 가능성이 제기됐다. 지광훈 한국기업평가(이하 한기평) 수석연구원은 10일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로 인한 항공업의 실적 불확실성과 신용도 하향압력을 주제로 한 웹세미나(Web Seminar)에서 "4분기 중 대한항공의 신용등급(현재 BBB+) 적정성을 재검토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코로나19의 장기화 속 실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