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CC 3분기 실적 '우울하네'
저비용항공사(LCC)들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사태로 항공업계 성수기인 3분기에도 적자를 면치 못할 것으로 전망된다. 4분기는 정부의 지원마저 끊겨 실적 개선이 어려울 것으로 전망돼 업계에서는 LCC의 연쇄도산까지 우려하고 있다. 증권업계에 따르면 LCC들은 3분기 실적도 마이너스를 기록할 전망이다. 제주항공(-723억원), 진에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