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5위 EV 경쟁력' 현대차, 안심하긴 이르다
현대·기아차가 전기차(EV)를 중심으로 친환경차 초기시장에서 양호한 입지를 다지고 있지만 안정적인 단계라고 판단하기에는 극복해야 할 제약요인이 많다는 지적이 제기됐다. 김호섭 한국신용평가 기업평가본부 수석애널리스트는 7일 '탈석유시대의 도래, 중후장대 산업의 미래를 묻다'라는 주제로 열린 미디어브리핑에서 전동화에 따른 자동차산업의 변화 속 현대·기아차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