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의선, 현대차그룹 회장 된다
현대자동차그룹 수장이 20년 만에 바뀐다. 오너 3세인 정의선 현대차 수석부회장이 아버지인 정몽구 회장 뒤를 이어 회장직에 오른다. 13일 재계에 따르면 현대차그룹은 14일 긴급 화상 이사회를 열고 정 수석부회장을 신임 회장으로 승진 선임할 예정이다. 또 이사회 직후 그룹 전 임직원을 대상으로 온라인 취임식을 개최할 계획인 것으로 전해진다. 정 수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