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헬릭스미스 대표 해임' 임시주총 초읽기
김선영 헬릭스미스 대표 해임을 목표로 하는 임시 주주총회 개최가 사실상 초읽기에 들어갔다. 헬릭스미스 소액주주들이 만든 '비상대책위원회'는 지난 5일 기준 총 33%의 임시주총 위임장을 확보했다고 7일 밝혔다. 비대위에 송부 완료한 임시주총 위임장이 약 28%, 임시주총 위임장을 추가 송부하기로 한 정기주총 위임장 주주 잔여 물량이 약 5%다. 여기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