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라젠·HLB, 신규 파이프라인 확보 열중
신라젠, 에이치엘비 등 단일 파이프라인으로 휘청거렸던 바이오기업들이 신규 파이프라인 확장에 열 올리고 있다. 특히 에이치엘비는 바이오기업 인수·합병(M&A)을 통해 파이프라인을 늘리고 있어 눈길을 끈다. 24일 바이오업계에 따르면 신라젠은 최근 유상증자를 통해 마련한 1000억원을 주로 신규 파이프라인 확충, 신사업 추가를 위한 M&A 등에 사용하기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