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스템바이오텍, 매출 증대에 사활
강스템바이오텍이 관리종목 지정 위기를 피하기 위해 매출 증대에 사활을 걸고 있다. 화장품 사업 강화를 통해 돌파구를 마련한다는 전략이다. 18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강스템바이오텍의 올해 상반기 별도 기준 매출액은 11억원에 불과한 것으로 나타났다. 최근 3년간 매출액(2018년 1억원, 2019년 2억8000만원, 지난해 3억원)에 비하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