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우외환' 일동제약, 오너3세 용단 '주목'
일동제약 '오너3세'인 윤웅섭 부회장의 어깨가 무겁다. 실적부진 등 여러 대내외 악재가 산적하면서 윤 부회장의 경영능력에까지 물음표가 붙고 있는 까닭이다. 일동제약은 당장의 수익성 개선보다는 장기적 관점에서 신약개발에 더욱 집중하겠다는 방침이다. 29일 업계에 따르면 일동제약은 최근 서울지방국세청 조사4국으로부터 특별세무조사를 받았다. 세무조사 대상에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