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의선, 조 바이든과 약속 지켰다
현대자동차그룹이 미래먹거리 발굴을 위한 투자회사를 미국에 세운다. 지난 5월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이 방한했을 때 밝힌 대미 투자 계획의 후속 조치 차원이다.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현대차그룹은 HMG글로벌(가칭)을 미국 델라웨어에 설립한다고 30일 공시했다. 법인 명칭과 대표 등은 설립 시점에 정해질 전망이다. 신설 법인에는 현대차와 기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