확인
속보창
랭킹뉴스
딜사이트
딜사이트S
딜사이트경제TV
2026년 03월 20일 (금)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톡
URL복사
DealSitePlus
Deals
Investors
Industry
Blockchain
Opinion
Forums
DataCenter
Money Never Sleeps
DealSite경제TV
뉴스
랭킹
이슈
오피니언
포럼
Home
Deals
M&A
ECM
IPO
PF
Debt/Loan
Investors
Bank
IB
PEF/VC
Insurance
Pension
Policy
Credit
others
Industry
Const/RE
Pharm/Bio
Commerce
HI/CI
Transport
IT·Tech
Stock
ENT
WM
Blockchain
Market
Tech
Coin
Opinion
People
Interview
View
Forums
DataCenter
Services
실시간 속보창
랭킹뉴스
이슈투데이
인포그래픽
My Page
마이뉴스
스크랩
키워드 알림
Site Map
로그인
회원가입
My Page
마이뉴스
스크랩
키워드알림
개인정보 관리
Deals
M&A
ECM
IPO
PF
Debt/Loan
Investors
Bank
IB
PEF/VC
Insurance
Pension
Policy
Credit
others
Industry
Const/RE
Pharm/Bio
Commerce
HI/CI
Transport
IT·Tech
Stock
ENT
WM
Blockchain
Market
Tech
Coin
Opinion
People
Interview
View
속보창
속보창
이슈투데이
인포그래픽
랭킹뉴스
딜사이트경제TV
머니네버슬립
회사소개
딜사이트
Copyright ⓒ ㈜딜사이트, All Rights Reserved.
#삼성전자
#SK하이닉스
#한화
#NAVER
#한화에어로스페이스
#대우건설
#LIG넥스원
#한국항공우주
#신한지주
#셀트리온
상세검색
검색대상
제목+내용
제목
내용
키워드
작성자
다음 단어도 포함
다음 단어는 제외
기간 설정
검색
닫기
초기화
IS동서 2세 시대
최종 업데이트
2019.04.17
최종 업데이트
2019.04.17 15:39
최초 생성 2019.06.17 10:52:21
구독하기
공유하기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톡
URL복사
이슈 메인
4
개의 기사
최종 업데이트 2019.04.17 15:39
최초 생성 2019.06.17 10:52:21
IS동서 2세 시대
권혁운 회장, 800억 대출받아 골프장 투자했다
[편집자주] 아이에스동서는 최근 몸집을 크게 불린 기업이다. 지역 건설사로 시작해 다수의 M&A를 통해 사업영역을 확장했다. 10년 전만 해도 지방의 이름 없는 건설사에 불과했지만 이제는 건설업계 20위권에 진입할 정도로 규모를 키웠다. 신흥 건설사로 입지를 다지면서 이제는 2세 경영도 준비하고 있다. 아이에스동서의 과거와 현재, 그리고 앞으로 남은 과제를
딜사이트 이상균 기자
2019.04.17 15:39
IS동서 2세 시대
아이에스건설, 자회사만 10개…경영승계 1등 공신
[편집자주] 아이에스동서는 최근 몸집을 크게 불린 기업이다. 지역 건설사로 시작해 다수의 M&A를 통해 사업영역을 확장했다. 10년 전만 해도 지방의 이름 없는 건설사에 불과했지만 이제는 건설업계 20위권에 진입할 정도로 규모를 키웠다. 신흥 건설사로 입지를 다지면서 이제는 2세 경영도 준비하고 있다. 아이에스동서의 과거와 현재, 그리고 앞으로 남은 과제를
딜사이트 이상균 기자
2019.04.12 12:33
IS동서 2세 시대
권민석 승계의 핵심, 아이에스건설
[편집자주] 아이에스동서는 최근 몸집을 크게 불린 기업이다. 지역 건설사로 시작해 다수의 M&A를 통해 사업영역을 확장했다. 10년 전만 해도 지방의 이름 없는 건설사에 불과했지만 이제는 건설업계 20위권에 진입할 정도로 규모를 키웠다. 신흥 건설사로 입지를 다지면서 이제는 2세 경영도 준비하고 있다. 아이에스동서의 과거와 현재, 그리고 앞으로 남은 과제를
딜사이트 이상균 기자
2019.04.11 10:10
IS동서 2세 시대
M&A로 영역 확장…건설비중 70%로 낮춰
[편집자주] 아이에스동서는 최근 몸집을 크게 불린 기업이다. 지역 건설사로 시작해 다수의 M&A를 통해 사업영역을 확장했다. 10년 전만 해도 지방의 이름 없는 건설사에 불과했지만 이제는 건설업계 20위권에 진입할 정도로 규모를 키웠다. 신흥 건설사로 입지를 다지면서 이제는 2세 경영도 준비하고 있다. 아이에스동서의 과거와 현재, 그리고 앞으로 남은 과제를
딜사이트 이상균 기자
2019.04.10 11:27
1
이시각 헤드라인
more
1
노사갈등 해소한 강승준, 64조 정책금융 연착륙 기대감↑
2
가상자산 2단계법, 지분 규제 논란에 표류
3
박정병 디알젬 대표 "X-ray 넘어 모달리티 확장"
4
코스닥도 중복상장 좁은 문…디티에스 등 표류
5
한 코스닥 기업의 주주환원 진정성
6
KCC건설, 천안 오룡동 주상복합 개발사 PF리스크↑
7
삼성·LG, R&D 투자 '43조' 역대 최대…AI·미래기술 선점
8
세아그룹, 美 제조-물류 밸류체인으로 경쟁 '우위'
9
한성희 사외이사 재선임…'도시정비' 힘준다
10
'닫힌 제국' 테슬라 넘는 '열린 동맹' 현대차그룹
Infographic News
IPO 대표주관 실적
Opinion
more
기자수첩
한 코스닥 기업의 주주환원 진정성
충정로에서
국민성장펀드 150조와 산업은행의 그늘
기자수첩
넥슨이 쏘아올린 인력 재편 신호탄
데스크칼럼
신호등 꺼진 가상자산업계와 단속카메라
만나봤더니
"부산을 시카고처럼…주먹구구 수산물거래 혁신"
많이 본 뉴스
more
1
눈독들이는 LIG넥스원, 자금력 한계 '뚜렷'
2
코인원, 차명훈 단독체제 전환…규제대응·사업개발 '속도'
3
박정병 디알젬 대표 "X-ray 넘어 모달리티 확장"
4
삼성·LG, R&D 투자 '43조' 역대 최대…AI·미래기술 선점
5
'신한' 이봉재 지키나, '우리' 조세형 되찾나…자존심 전쟁
6
'닫힌 제국' 테슬라 넘는 '열린 동맹' 현대차그룹
7
한 코스닥 기업의 주주환원 진정성
8
'로봇 특례' 빗나간 예상에도…확고한 연내 상장 의지
9
신세계I&C, 'AI 커머스 시대' 핵심 계열사 우뚝 서나
10
KCC건설, 천안 오룡동 주상복합 개발사 PF리스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