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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계 금융 진단
최종 업데이트
2019.08.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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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8.28 14:52
최초 생성 2019.08.08 15:33: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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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 업데이트 2019.08.28 14:52
최초 생성 2019.08.08 15:33:14
일본계 금융 진단
대부 1위 산와대부 대출 중단…철수 도미노?
“산와 산와 산와머니~”로 유명한 산와대부가 올해 들어 대출 영업을 전면 중단하면서 일본계 대부업체의 동반 철수설이 나돌고 있다. 대부업 최고 금리가 낮아지면서 대부업체들이 문을 닫았던 일본에서의 학습효과도 있어 향후 추이가 주목된다. 산와대부는 올해 3월1일 돌연 신규 대출을 중단했다. 현재 대출 회수 업무 등에 집중하고 있다. 향후 대출 영업을 재개
딜사이트 김경렬 기자
2019.08.28 14:52
일본계 금융 진단
탈출 시도하는 일본 자본 1호 OSB저축은행
OSB저축은행의 전신은 푸른2저축은행이다. 일본 금융그룹인 오릭스코퍼레이션이 2010년 인수했다. 일본 자본이 국내 저축은행 업계에 진출한 첫 사례였다. 오릭스가 푸른2저축은행을 인수한 이후 2012년 KC카드(현 J트러스트카드)가 친애저축은행을 설립하고, 2013년에는 SBI그룹이 현대스위스상호저축은행을 인수해 일본 자본 진출이 봇물을 이뤘다. 2015
딜사이트 김경렬 기자
2019.08.20 17:44
#ORIX
#OSB저축은행
일본계 금융 진단
JT, 저축은행부터 대부업까지 고속성장
J트러스트 그룹 산하의 JT저축은행과 JT친애저축은행은 자산규모 국내 3위 저축은행이다. SBI저축은행과 JT저축은행, JT친애저축은행을 합할 경우 자산규모가 10조원을 넘는다. 자산규모 2위인 토종 OK저축은행의 두 배에 이르고 한국투자저축은행의 다섯 배에 이를 정도로 규모 면에서는 경쟁이 되지 않는다. JT저축은행과 JT친애저축은행을 지배하는 J트러
김현동 기자
2019.08.20 16:45
#JT
#J트러스트
#JT친애저축은행
일본계 금융 진단
SBI저축銀, 투자금 회수도 못했는데 매각설까지
국내 1위 SBI저축은행이 뒤숭숭하다. 한일 관계 악화로 인해 일본계 저축은행이라는 꼬리표가 붙은 데다 부실자산을 여전히 해소하지 못한 상황에서 매각설까지 떠돌고 있기 때문이다. 금리인하에 따른 예대마진 축소와 경기 부진에 따른 자산건전성 우려까지 제기되고 있어 향후 전망도 불투명하다. SBI저축은행의 전신은 현대스위스상호저축은행이다. 일본 SBI그룹은
딜사이트 김경렬 기자
2019.08.19 18:34
#SBI저축은행
일본계 금융 진단
왜색탈피 OK저축은행…최윤 회장의 혜안
일본계 금융회사에 대한 관심이 높아진 상황에서 OK저축은행의 행보가 눈길을 끌고 있다. 최윤 회장은 이미 2014년 OK저축은행의 대주주를 일본계 J&K 캐피탈에서 아프로서비스대부로 변경했다. 2011~2012년 저축은행 부실 사태 이후 OK저축은행은 일본 기업인 J&K캐피탈이 대주주라는 점 때문에 일본계 저축은행이라는 오해를 받았다. 재일교포 3세로
딜사이트 김경렬 기자
2019.08.16 17:32
#OK저축은행
#최윤
#아프로파이낸셜대부
일본계 금융 진단
부실 저축은행 사들인 일본 자본
일본계 자금이 국내 저축은행 상위권을 차지한 배경에는 저축은행 부실 사태를 빼놓을 수 없다. 일본계 자본은 부실화된 저축은행에 자본을 투입하거나 헐값에 인수하는 방식으로 국내 서민금융 시장에서 확고한 입지를 다졌다. 저축은행 업계 1위 SBI저축은행의 전신은 현대상호신용금고다. 1999년 현대신용금고로 상호로 변경하고 2000년 강남상호신용금고를 인수했다
딜사이트 김경렬 기자
2019.08.14 15:57
#현대스위스저축은행
#SBI저축은행
#J트러스트
일본계 금융 진단
한국에 스며든 일본 자금…서민금융 장악
국내에서 영업하고 있는 일본계 금융회사는 모두 27개사다. 일본계 은행 지점 네곳(미즈호, MUFG, 미쓰이스미토모, 야마구찌 부산지점)과일본계 저축은행 4개사(SBI, JT친애, JT, OSB)에 일본계 대부업체는 19개사(아프로파이낸셜, 산와대부, 미즈사랑, 네이라이크레디트 등)에 이른다. 이들 기업의 점유율을 살펴보면 일본계 금융회사가 서민금융 시장
딜사이트 김경렬 기자
2019.08.13 11:42
#화이트리스트
#수출규제
#저축은행
일본계 금융 진단
배신의 아이콘…위기 때마다 자금회수
국내 금융시장에서 일본계 은행은 배신의 아이콘이다. 1997년 외환위기 당시에는 최다 채권자로서 자금을 회수하면서 국제 자본유출의 촉발 계기로 작용했고 2008년 글로벌 금융위기 당시에도 자금회수 전력이 있다. 최근 들어서는 비중이 많이 줄어 영향력은 미미해졌지만 외은 지점을 중심으로 대출금을 줄이고 있어 자산 축소 가능성이 있다. 국제결제은행(BIS)에
김현동 기자
2019.08.12 18:07
#일본계은행
#미즈호은행
#MUF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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