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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PL 투자사 지형도
최종 업데이트
2024.06.13
최종 업데이트
2024.06.13 08:43
최초 생성 2024.06.04 16:10: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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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 업데이트 2024.06.13 08:43
최초 생성 2024.06.04 16:10:44
NPL 투자사 지형도
큰 장 온다…투자사, 이익 개선 '기대'
부실채권(NPL) 시장이 급격히 확대되면서 NPL 투자사들의 수익성도 한층 개선될 것이란 전망이 나온다. NPL 시장 규모 확대가 시장 내 경쟁 완화로 이어지면서 투자사들의 평균 NPL 매입률이 하락해 수익성에 긍정적인 영향을 줄 수 있다는 설명이다. NPL 시장의 경우 과거 연합자산관리와 하나에프앤아이, 대신에프앤아이 등이 과점 지위를 통해 수혜를
딜사이트 이성희 기자
2024.06.13 08:43
#연합자산관리
#하나에프앤아이
#우리금융에프앤아이
NPL 투자사 지형도
키움F&I, 대주주 지원에도 자본력 '열위'
키움에프앤아이(F&I)는 NPL(부실채권) 시장 후발주자로서 자본 규모와 시장점유율에서 상대적으로 미미한 위치다. 하지만 시장에서는 수익성 측면에서 남부럽지 않은 성과를 시현하고 있다는 평가다. 상대적으로 짧은 업력을 고려할 때 이익창출력의 지속 여부에 대한 우려는 나오지만, 그룹 내 계열사의 지원 여력이 크고, 최근 NPL 시장 활황 분위기 속에서 대
딜사이트 이성희 기자
2024.06.11 07:01
#키움에프앤아이
#키움F&I
#키움증권
NPL 투자사 지형도
간판 바꿔 단 대신F&I, 시장점유율 '급락'
대신에프앤아이(F&I)는 우리금융그룹 민영화 과정에서 대신증권에 인수된 뒤 지속적으로 NPL(부실채권) 시장점유율 하락세를 벗어나지 못하고 있다. 연합자산관리(유암코)보다 먼저 설립된 국내 최초 민간 배드뱅크라는 명성과 함께 한때 시장점유율 30%를 상회하던 때도 있었지만 현재는 후발주자에 밀려 업계 4위 지위에 머무르고 있다. NPL 투자보다 부동산
딜사이트 이성희 기자
2024.06.09 07:05
#대신증권
#대신에프앤아이
#부실채권
NPL 투자사 지형도
'후발주자' 우리금융F&I, 설립 3년만에 존재감 드러내
우리금융에프앤아이(F&I)는 우리금융그룹의 비은행 강화 전략의 한 축을 담당하고 있다. 최근 우리금융지주가 우리금융에프앤아이에 출자를 통해 힘을 실어주는 등 그룹 차원에서 기대가 큰 자회사이기도 하다. 아직 설립 3년차에 불과하지만 빠르게 영업력을 확장하면서 후발주자임에도 업계 3위에 오른 만큼 그룹 이익기여도도 갈수록 커질 전망이다. ◆ 우리금융,
딜사이트 이성희 기자
2024.06.05 17:54
#우리금융
#우리금융에프앤아이
#부실채권
NPL 투자사 지형도
하나F&I, 그룹 지원 힘입어 업계 2위 '안착'
하나에프앤아이(F&I)는 모그룹 후광 효과에 힘입어 부실채권(NPL)업계 2위 자리를 지키고 있다. 2020년 이후 은행권 NPL 매각 물량 감소와 신규 NPL 투자사의 시장 진입에 따른 경쟁 심화에도 하나금융그룹의 든든한 재무적 지원이 성장 동력으로 작용했다는 분석이다. 특히 지난해부터 NPL 시장이 확대되면서 하나에프앤아이의 수익성도 대폭 개선돼 그
딜사이트 이성희 기자
2024.06.05 08:04
#하나금융
#하나에프앤아이
#부실채권
NPL 투자사 지형도
'점유율 40%' 유암코, 맏형 지위 '견고'
국내 부실채권(NPL) 시장의 대표 플레이어를 꼽는다면 연합자산관리(유암코)를 빼놓을 수 없다. 약 40%에 달하는 압도적인 시장점유율을 자랑하는 업계 1위 업체이기 때문이다. 2020년 이후 키움에프앤아이와 우리금융에프앤아이 등이 새롭게 시장에 진입하며 경쟁이 심화됐지만, 흔들림 없는 최상위 시장지위자의 면모를 유지하고 있다. 유암코는 은행주주의 직
딜사이트 이성희 기자
2024.06.04 16:35
#연합자산관리
#유암코
#부실채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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