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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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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8.12 08:09
최초 생성 2025.07.22 17:1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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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 업데이트 2025.08.12 08:09
최초 생성 2025.07.22 17:16:12
중견게임사 열전
넥써쓰
'크로쓰'로 주식·토큰 동반 급등…시장 재평가 속도
넥써쓰가 플랫폼 전환 이후 주식과 자체 토큰 '크로쓰(CROSS)'에서 동시 상승세를 기록하며 시장의 재평가를 이끌고 있다. 8년 넘게 적자를 이어오던 회사가 사명 변경과 구조 전환을 선언한 지 불과 몇 달 만에, 주식과 가상자산 양쪽에서 신뢰를 회복한 셈이다. 11일 업계에 따르면 넥써쓰의 주가는 사명 변경이 단행된 지난 3월 이후 가파르게 올랐다. 5
딜사이트 조은지 기자
2025.08.12 08:09
#넥써쓰
#크로쓰
#장현국
중견게임사 열전
넥써쓰
10년만의 흑자전환...핵심은 '매출 구조 전환'
넥써쓰가 올해 상반기 10년 만에 흑자 전환에 성공했다. 블록체인 기술용역 매출이 전체의 80% 이상을 차지하며 수익성 반등을 이끌었다. 장현국 대표 취임 직후 블록체인 사업으로 사업의 중심을 옮기면서 스위스 오픈게임재단(OGF)과 전략적 계약과 사업 구조 개편이 핵심 동력이 됐다. 여기에 전환사채(CB) 발행으로 확보한 자금이 재무 안정성을 높이며, 구
딜사이트 조은지 기자
2025.08.11 07:50
#넥써쓰
#액션스퀘어
#장현국
중견게임사 열전
넥써쓰
게임회사에서 블록체인 기술사로
넥써쓰(전 액션스퀘어)가 과거의 단일 게임 개발 중심의 사업 모델에서 벗어나 블록체인 기술을 기반으로 한 플랫폼 기업으로서의 정체성을 확립해 나가고 있다. 7일 업계에 따르면 넥써스는 블록체인 기술을 기반으로 한 플랫폼과 다양한 콘텐츠로 사용자를 연결하는 기술 기업으로의 체질 개선에 나서고 있다. 전환의 시작은 지난해 12월 장현국 전 위메이드 대표의
딜사이트 조은지 기자
2025.08.07 17:38
#넥써쓰
#장현국
#크로쓰
중견게임사 열전
카카오게임즈
퍼블리셔 중심 재편 시험대…하반기 신작으로 반등 노린다
카카오게임즈가 퍼블리셔 중심 체질 개선을 선언에서 실행 단계로 전환하고 있다. 상반기 실적 하락에 대한 위기감과 함께 글로벌 멀티플랫폼 전략과 장르 다각화를 통해 전환점을 마련하는 모습이다. 자회사 중심의 개발 기조도 병행하고 있어 자체 개발 역량은 유지하면서 퍼블리싱 역량 확대를 통해 글로벌 입지를 넓히는 방식이다. 카카오게임즈는 올해 상반기 신작 부
딜사이트 조은지 기자
2025.08.05 17:26
#카카오게임즈
#카카오
#가디스오더
중견게임사 열전
카카오게임즈
빛과 그림자, 라이온하트와 엑스엘게임즈
카카오게임즈가 실적 부진 국면에서 반등 전략을 모색하고 있다. 게임 본업 중심 체질 개선을 선언한 가운데 주력 자회사로 꼽히는 라이온하트스튜디오와 엑스엘게임즈의 성과는 엇갈리고 있다. 라이온하트스튜디오는 안정적인 수익성을 이어가는 반면 엑스엘게임즈는 인수 이후 적자를 반복하고 있다. 두 회사 모두 카카오게임즈가 전략적으로 지분을 확보한 사례다. 그러나 수
딜사이트 조은지 기자
2025.08.04 08:01
#카카오게임즈
#엑스엘게임즈
#김재영
중견게임사 열전
카카오게임즈
3년 연속 실적 하락…'본업 중심 체질개선'으로 승부수
카카오게임즈가 구조적 실적 부진을 타개하기 위해 본업 중심 체질 개선에 속도를 내고 있다. 기존 주력작 의존에서 벗어나, 다변화된 장르와 플랫폼, 글로벌 확장을 중심으로 반등을 노리는 전략이다. 다만 시장의 신뢰 회복까지는 시간이 더 필요하다는 평가가 나온다. 1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카카오게임즈는 지난 2023년부터 이어진 반복적인 실적
딜사이트 조은지 기자
2025.08.01 16:12
#카카오게임즈
#라이온하트스튜디오
#발할라
중견게임사 열전
엠게임
IP 의존 벗는다…차세대 전략으로 전환 모색
엠게임이 '열혈강호', '귀혼' 등 장수 IP에 의존해온 기존 매출 구조에서 벗어나기 위한 움직임에 나섰다. 신작 부진과 급변하는 시장 환경 속에서 생존 기반을 유지하면서도 새로운 성장 동력을 모색하고 있는 셈이다. 30일 업계에 따르면 최근 엠게임은 기존과 다른 방식의 시장 접근을 적극 시도하고 있다. 대표작 IP를 리뉴얼한 '열혈강호: 귀환'을 통해
딜사이트 조은지 기자
2025.07.30 19:07
#엠게임
#열혈강호
#귀혼
중견게임사 열전
엠게임
'적자 없이 버틴다'…재무 안정성 '든든'
엠게임이 고정비 부담이 큰 게임 산업 환경 속에서도 꾸준한 현금흐름을 바탕으로 자생력을 이어가고 있다. 신작 부재와 외형 정체에도 불구하고 3년 넘게 영업활동에서 흑자 기조를 유지하며 단기적인 재무 리스크를 방어하고 있다는 점에서 '현금흐름 방어형 중견사'로 평가받는다. 28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엠게임은 올해 1분기 영업이익 64억원,
딜사이트 조은지 기자
2025.07.29 16:42
#엠게임
#열혈강호
#나이트온라인
중견게임사 열전
엠게임
자체 개발은 충분…마케팅은 '전략적'
엠게임이 꾸준한 자체 개발과 글로벌 서비스 확장에 나서고 있지만 흥행 성과로 이어지지 못하는 배경에는 '보여주는 역량'의 한계가 있다는 분석이 제기된다. 완성도 높은 게임을 만드는 능력은 갖췄지만 유저에게 게임을 각인시키고 지속적으로 접근시키는 마케팅·광고 인프라는 부족하다는 시각이다. 엠게임은 그간 '열혈강호 온라인', '나이트 온라인' 등 장수 M
딜사이트 조은지 기자
2025.07.28 16:23
#엠게임
#열혈강호
#귀혼
중견게임사 열전
엠게임
아쉬운 신작흥행…퍼블리싱 역량 강화도 과제
엠게임이 최근 출시한 모바일 신작들이 연이어 부진한 성과를 보이면서 자체 개발 및 퍼블리싱 역량에 대한 의문이 커지고 있다. 대표 IP를 활용한 게임들이 시장에서 존재감을 입증하지 못한 가운데, 오는 8월 출시 예정인 '열혈강호: 귀환'에 대한 기대와 부담이 동시에 커지는 분위기다. 엠게임은 2023년 '퀸즈나이츠', 2024년 '귀혼M' 등 신작을 연
딜사이트 조은지 기자
2025.07.25 14:44
#엠게임
#열혈강호
#퀸즈나이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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